메뉴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대한노인회 신년인사회 참석

  • 등록 2026.01.08 16:31:57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1월 8일 제주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노인회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에 헌신하고 있는 노인 지도자 간 덕담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순 대한노인회도연합회장을 비롯해 도의원, 노인회 임원, 경로당 회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신년축사, 만세삼창, 시루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제주시의 발전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지혜 덕분”이라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