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자격취득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 등록 2026.01.08 16:32:18
  • 조회수 0

238명 참여, 97% 만족도, 136명 자격증 취득,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민 역량 강화

 

[참좋은뉴스= 기자] 해운대구는 구민의 직업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위해 운영한‘2025 평생학습관 자격취득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 활용도와 취업 연계성이 높은 과정 위주로 구성됐으며, 타로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유기농업기능사, 병원동행매니저, ITQ 엑셀 등 총 5개 과정에 238명의 구민이 참여했다. 이론과 실습,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그 결과 전체 참여자 중 136명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수 구청장은“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 평생학습관은 올해도 자격취득 과정뿐만 아니라 취·창업 연계 교육, 인문교양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