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구-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주거상향지원사업 업무협약 실시

  • 등록 2026.01.09 18:50:30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 서구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자)은 지난 9일 2026년 주거 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거상향지원사업은 쪽방, 고시원, 여인숙 등 비주택이나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상담센터 운영, 주택 물색과 입주 과정 지원, 이주 후 정착 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세대가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단순한 이주 지원을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이 안정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