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특례시, 2026년 용인그린대학‧대학원 교육생 모집

  • 등록 2026.01.12 08:31:38
  • 조회수 0

1월 30일까지 원예과‧그린농업과‧생활농업과 교육생 총 100명 모집

 

[참좋은뉴스=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30일까지 올해 용인그린대학 제20기‧대학원 제11기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원예과(30명)를 비롯해 다양한 작물재배 방법과 농업기초를 배우는 그린농업과(35명), 친환경‧도시농업을 배우는 생활농업과(35명) 등 총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27주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론과 실습은 물론 텃밭 운영과 과제 학습, 현장견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은 그린대학 졸업생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발송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은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라며 “농업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높은 교육 수준을 유지하고,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 영농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육성하고, 시민의 전원생활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지난 2006년부터 용인그린대학과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