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산시 월명동, 통장단 대상 맞춤형 급여 복지제도 교육 실시

  • 등록 2026.01.12 09:31:02
  • 조회수 0

고독사· 은둔형 외톨이 예방을 위한 지역 인적 안전망 강화

 

[참좋은뉴스= 기자] 월명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통장단들을 대상으로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 및 은둔형 외톨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복지 이해도를 높이고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 맞춤형급여 제도의 개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주거·의료·생계 지원 등 주요 복지서비스 ▲고독사, 은둔형 외톨이 등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견 시 통장의 역할 ▲ 복지멤버십 제도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규 위촉된 통장들의 업무 이해를 높이고자 복지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고, 다양한 복지혜택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추진했고 통장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임기수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통장의 역할을 잘 이해하고 복지통장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리더인 통장으로 책임감으로 위기가구, 복지사각지대를 신속하게 발견해 지역사회 내 복지발전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효 월명동장은 “지역의 리더이자 봉사자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적극 교육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통장단과의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지역돌봄체계를 구축하고, 통장님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군산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