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중구, 자동차세 연납하고 공제혜택 받으세요!

  • 등록 2026.01.12 10:31:45
  • 조회수 0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청 가능, 연세액의 최대 약 4.5% 공제

 

[참좋은뉴스= 기자] 대전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 주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3, 6, 9월에도 가능하며, 남은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줄어들어 1월에 신청 납부하는게 가장 유리하다.

 

직전 연도에 연납으로 납부한 차량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공제된 금액의 연납 납부서를 받게 되지만, 신규 차량은 반드시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 또는 소유권 이전 시에는 차량의 보유 일수에 따라 일할계산 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유권이전 등록 시 연납 승계신청을 하면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

 

중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별도의 조건 없이 누구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1월 연납을 통해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납 신청은 중구청 세정과 또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위택스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