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안군,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 등록 2026.01.12 11:31:45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진안군은 기존 자동차세 연납 납부자를 대상으로 연납 고지서 3,715건을 발송하고, 다음 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연 2회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신고하고 납부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1월에 연납 신청하여 납부할 경우 선납기간인 2월~12월 세액의 5%를 경감받을 수 있다. 실제 세금 감면 효과는 1년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 4.57% 이다.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연납 신청이 취소되어 6월과 12월에 정기분 세액으로 부과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 또는 소유권 이전 시에는 차량의 보유 일수에 따라 일할계산 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유권이전 등록 시 연납 승계신청을 하면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

 

연납은 진안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위택스나 ARS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신고 납부가 가능하며, 자동이체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납부의 번거로움을 덜어 주고,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유용한 절세 방법이므로 많은 군민들이 활용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