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포천시 신호전기공사, 3년째 신북면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 등록 2026.01.12 11:32:18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신북면 소재 기업 신호전기공사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호전기공사는 3년째 꾸준한 기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선주 신호전기공사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형식에 그치지 않는 진정성 있는 나눔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호전기공사의 꾸준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전달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신호전기공사는 포천시 신북면에 소재한 교통신호기기 및 교통안전시설물 전문 기업으로, 교통시설 구축과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