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2026 새해 첫나눔 사랑의 치킨·피자데이' 개최

  • 등록 2026.01.12 11:32:26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2026년 1월 10일 한국보육원에서 ‘2026 새해 첫나눔, 사랑의 치킨·피자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양주마을교육공동체, 학쓰리, 리본동행청소년,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오외순, 윤이나, 김보영, 배지훈), 이현숙 체험학습 선생님 등이 함께 참여하여 보육원 원생 30여 명에게 치킨과 피자를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아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참가자들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와 청소년,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보육원 원생들에게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됐다.

 

오수영 협의회장은 “새해 첫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주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야말로 가장 큰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리본동행청소년 대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교류하며 나눔을 실천한 경험은 큰 배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체험학습 선생 이현숙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 소중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사랑의 치킨·피자데이’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단체와 청소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진행된 행사로, 새해 첫날부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며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