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구 공공시설 전담 수리 영선반, 겨울철 경로당 및 경로식당 순회 점검 실시

  • 등록 2026.01.12 12:30:47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 전담 수리 영선반이 겨울철 경로당 및 경로식당 순회 점검을 실시한다.

 

공공시설 전담 수리 영선반은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지역 내 공립경로당 37곳과 경로식당 9곳을 찾아가 난방기와 전기 시설 등의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래된 수도 배관과 주방 시설 등을 손보고 칼갈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공공시설 전담 수리 영선반은 폭염에 대비해 오는 7월에도 경로당 및 경로식당 순회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수리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