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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신규 및 저연차 시설(토목)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등록 2026.01.12 14: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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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현장 중심 교육으로 실무 역량 높여

 

[참좋은뉴스= 기자] 함안군은 신규 및 저연차 시설(토목)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8급 및 9급 시설(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측량, 설계, 공사감독 등 토목 업무 전반을 다루는 현장 중심 실무 교육으로 구성했다.

 

토목 기초 이론과 관계 법령 이해를 비롯해 공사관리, 현장 견학, 민원 사례 해결 등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선배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업무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 실습 등 다양한 실습형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함안군은 이번 교육으로 신규 및 저연차 시설(토목)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이 높아져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을 조기에 추진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행정 신뢰도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설계 검토 전문성과 기술적 판단 능력이 높아져 신규·저연차 공무원들이 실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업무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수태 산업건설국장은 “이번 직무교육은 신규 시설(토목)직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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