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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 3개소, 전국평가 ‘우수등급’ 획득!

  • 등록 2026.01.12 16: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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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 3개소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고, 시설 전반 안전점검에서도 전 분야 A등급을 받아 청소년 활동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19조의2에 근거해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설관리 및 운영 전반을 점검해 전문성 강화, 운영 개선, 안전한 활동 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평가 대상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580개소 중 폐지·휴지·운영 1년 미만 시설을 제외한 548개소였으며, 평가 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진행됐다. 평가는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시설·안전 ▲시설운영 발전 등 총 7개 영역에서 이루어졌으며, 결과는 우수·보통·미흡·매우 미흡의 4단계 등급으로 부여됐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청소년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시설·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 시설 90점 이상으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18조의3에 따라 실시된 안전점검에서도 ▲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가스 ▲위생 등 7개 분야에서 전문기관 합동 점검을 통해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최인식 이사장은 “이번 종합평가 우수등급과 안전점검 A등급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련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의 질을 높이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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