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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지역경제 살리는 착한(善)결제 동참

  • 등록 2026.01.13 1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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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 안정 지원… 설 이전 20% 조기 집행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공공기관 선(善)결제 추진 계획’을 수립, 설 연휴 이전에 관련 예산의 20%를 선결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결제 추진은 고금리와 원가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부산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고, 시민 소비심리 회복과 내수 진작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과 산하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도서관(학교 제외)은 기관 운영업무추진비와 부서운영경비 등 관련 예산의 약 20%를 오는 2월 말까지 선결제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각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해 가능한 한 설 연휴 이전에 목표를 달성하고, 모든 집행은 관련 회계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추진할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선결제 추진이 지역 소비심리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교육청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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