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산해운대도서관, ‘겨울방학 독서마라톤’ 운영

  • 등록 2026.01.13 10:10:36
  • 조회수 0

15일부터 2월 말까지…어린이·청소년 자발적 독서 실천 유도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목표달성! 겨울방학 독서마라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발적인 독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설정하고 독서 기록을 완성·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학생은 겨울방학 동안 읽고 싶은 도서 10권을 선정하고, ①책 속 인상 깊은 문장, ②독서 활동 사진, ③참여 소감을 담은 독서 기록지를 작성하면 된다.

 

독서 기록지는 본관 1층 어린이실과 2층 종합자료실에서 현장 접수 후 받을 수 있으며, 완성한 독서마라톤 기록지는 2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본관 3층 독서문화과 사무실로 제출하면 된다.

 

독서마라톤을 성실히 완주한 참여자 선착순 50명에게는 ‘즉석 연체탈출권’과 ‘두배로 대출권’ 중 하나가 무작위로 담긴 ‘도서관 이용 북패스’ 1매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스스로 목표를 세워 완주하는 과정에서 독서 습관과 성취감을 함께 키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