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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직 여성 단체장 모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 등록 2026.01.13 16: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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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힘, 지역을 따뜻하게 물들이다!

 

[참좋은뉴스= 기자] 김천시는 지난 7일, 김천시 전직 여성 단체장 모임으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3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김천시 전직 여성 단체장 모임은 김천시를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성금 역시 따뜻한 연대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회원들은 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이정숙 회장은 “김천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활동했던 경험을 지역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가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전직 여성 단체장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 각종 단체, 시민 등 각계각층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지역 대표 모금행사로, 모금된 성금은 긴급생계·의료·주거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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