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기자] 사회적기업 (주)사람인 충주돌봄이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의 위탁으로 ‘충주댐 주변지역 생활도우미’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주댐 주변 지역의 장애인, 홀몸노인, 중증질환자 등 일상 생활이 어려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가사지원과 정서지원을 포함한 일상생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문 생활도우미 10명이 월평균 7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간병과 가사 지원은 물론, 정서 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종합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 후 이용자들의 생활 편의가 향상되고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며, 실제로 높은 서비스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서비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람인 충주돌봄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주)사람인 충주돌봄은 충주댐주변지역 생활도우미사업 외에도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노인장기요양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 교육 등 사회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지역 복지시스템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