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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MG횡성새마을금고, 취약 장애인 가구에 ‘사랑의 좀도리’ 온정 전해

  • 등록 2026.01.14 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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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백미 420kg 및 라면 30박스 기탁

 

[참좋은뉴스= 기자] MG횡성새마을금고(이사장 박덕식)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13일 MG횡성새마을금고가 복지복지센터를 방문하여‘사랑의 좀도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백미 420kg과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MG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MG횡성새마을금고는 이번 후원을 통해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5개 유관 기관 및 단체에 후원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지역 내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겨울철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성길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우리에게 단순한 물품을 넘어,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내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다”며, “해마다 잊지 않고 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횡성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MG횡성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 사업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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