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울산교육청, 교육공무직 152명 최종 합격자 발표

  • 등록 2026.01.14 09:10:56
  • 조회수 0

6개 직종 선발, 4.54 대 1 경쟁률 보여

 

[참좋은뉴스=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2026년 교육공무직 공개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152명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한다.

 

이번 시험은 6개 직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종별 합격 인원은 교육복지사 5명, 조리사 36명, 조리실무사 93명, 특수교육실무사(일반) 6명, 특수교육실무사(특성화고 전형) 4명, 장애인특별고용실무원 3명, 학교운동부지도자 5명이다.

 

한편, 장애인특별고용실무원 직종은 오는 3월부터 직종 명칭에서 ‘장애인’이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특별고용실무사’로 변경한다. 이는 불필요한 고정관념을 완화하고, 포괄적이고 차별 없는 직업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이번에 채용되는 해당 직종 합격자도 변경된 직종 명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한다.

 

이번 교육공무직 공개경쟁시험에는 모두 871명이 지원해 평균 4.5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교육청은 1차 서류평가, 2차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최종 합격자 발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교육청 누리집(행정정보-시험공고-교육공무직채용시험)과 온라인교직원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최종 합격자는 합격자 등록 절차를 거쳐 3월 1일부터 울산 지역 학교와 기관에 배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공기관 취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교육청]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