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동해시, 2026 안전한 수돗물 공급 위해 수질검사 강화

  • 등록 2026.01.14 09:10:59
  • 조회수 0

수돗물 검사부터 공개까지 더 꼼꼼하게!

 

[참좋은뉴스= 기자] 동해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수돗물 수질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수도법에 근거한 체계적인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수원에서 정수·급수 전 과정 전반에 대해 ▲일일 ▲주간 ▲월간 단위의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시 홈페이지등을 통해 투명하게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해 가정 내 수돗물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시민이 직접 수돗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연 2회 상수원수에 대하여 병원성미생물 분포실태 조사를 실시하여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종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공공서비스인 만큼 철저한 수질관리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