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양주시 양주1동, 제6기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 등록 2026.01.14 12:12:52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양주1동이 지난 13일 양주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제6기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복지 조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의 임기로 활동하며, 양주1동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제6기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출범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기 위해 민․관이 하나되는 시작입니다”라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복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양주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 선출된 제6기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인옥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위원들과 소통하며 복지 그늘을 해소하고, 위원들과 함께 합심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두가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