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북구자원봉사센터 2026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도담도담 학당' 운영

  • 등록 2026.01.14 16:32:30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사)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도담도담 학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방학 기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담도담 학당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핸즈온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수제 쌀강정 약과 만들기 △말랑 디퓨저 만들기 △환경기후 교육 및 친환경 주방세제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물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나눔의 의미를 실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가 ‘돕는 일’이 아닌 ‘함께하는 과정’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교육강사봉사단 옹달샘, 재능교육강사봉사단 아리아, 그린리더북구협의회 회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활동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참여 강사들은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정열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봉사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라며, “이번 도담도담 학당이 나눔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자원봉사센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