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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등록 2026.01.14 16: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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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제안서 평가위원회 개최하고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선정

 

[참좋은뉴스= 기자] 창원특례시는 13일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운영 기관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단독으로 응찰하였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 6명의 공정하고 엄중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향후 창원특례시는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교육생모집 및 세부 교육과정, 예산안, 졸업생 사후관리 등 제안내용에 대한 세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협상이 성립되면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8년까지 3년간 창원맛스터요리학교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외식업 영업주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 외식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문가의 영업소 방문컨설팅과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중심의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영업주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지역 외식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외식업 영업주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참여자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사업 취지에 걸맞은 내실 있는 협상을 통해 우리 시 외식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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