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함안군, 경남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 등록 2026.01.15 10:31:21
  • 조회수 0

기관 및 사회직능단체, 마을 중심 참여 협조 요청

 

[참좋은뉴스= 기자] 함안군은 오는 30일까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대회 운영에 필요한 자원봉사자 350여 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일반공개모집만으로는 인력 확보에 한계가 있어 관내 기관 및 사회직능단체, 읍면 및 마을 단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자원봉사자는 도민체육대회의 개회식과 폐회식 행사 지원, 경기장별 안내 부스 운영 등을 맡게 된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면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활동복이 지급되며, 중식과 간식비용도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도민체육대회는 특정 기관만의 행사가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다”며 “각 기관과 단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대회의 성공을 좌우하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원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함안군 자원봉사센터 또는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