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주교육지원청, 중 3학년... 고교 전환기 학습·진로 성장 돕는다

  • 등록 2026.01.15 11:31:59
  • 조회수 0

19~23일 겨울방학 맞춤형 학습코칭 주간 운영… 학습공백 최소화

 

[참좋은뉴스=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학교급 전환기를 맞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고등학교 안착을 돕기 위해 ‘겨울방학 맞춤형 학습코칭’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별관 영재교육관에서 진행되는 학습코칭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를 ‘학부모 동반 학습코칭 주간’으로 지정, 예비 고등학교 1학년(현 중3)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1:1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하는 게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습 유형 진단 및 개별 맞춤형 학습전략 제시 △진단-전략 피드백-학습코칭으로 이어지는 밀착 캐어 △고교 학습법 상담 및 교육과정 안내 등이 있다.

 

이를 통해 학교급 전환기에 놓인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학습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전환기에도 이어지는 배움, 전주형 학습·진로 성장’을 핵심 비전으로 학교급 변화에 따른 학습 공백을 방지하고, 학생의 학습·정서·진로를 통합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학부모가 코칭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가정 내에서도 지속 가능한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급 전환기는 학생 성장의 전환점이 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 및 진로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고 밝혔다.

 

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급 전환기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전주교육지원청]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