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양평군 양서면 새마을회, 2026년 신년 정기총회 개최

  • 등록 2026.01.15 12:31:54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양평군 양서면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국수출장소에서 양서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장,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회 신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퇴임하는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을 소개하고 환영하며, 향후 적극적인 활동과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평우 협의회장과 이윤숙 부녀회장은 “새마을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참여 덕분에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양서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향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양서면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