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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폭력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7편 입상

  • 등록 2026.01.15 16: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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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3편‧우수상 4편 수상…학교‧교사‧학생 참여 성과

 

[참좋은뉴스=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 '2025년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학교 · 교사 · 학생이 출품한 7편이 모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과 학교문화 책임규약, 학생 언어문화 개선 사례 등을 발굴 ·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며, 올해는 전국에서 91편이 응모돼 이 가운데 73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충북교육청은 이 공모전에 7편을 출품했으며, 최우수상 3편과 우수상 4편 총 7편이 입상했다.

 

최우수상은 ▲기관부문 제천디지털전자고등학교(교장 김승수) ▲교사부문 정연욱 교사(한일중학교) ▲학생단체부문 옥산중학교(1편)가 선정됐고, 우수상은 교사부문 박병훈 교사(풍광초등학교)와 학생단체부문 중앙초등학교(3편)가 각각 수상했다.

 

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현장에서 효과가 검증된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공유‧확산하고, 학교 특성에 맞는 예방 프로그램이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학생 중심의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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