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안산시지부(지부장 이동근)가 지난 1월 15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2026년 성과보고회 및 신년회’를 개최하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전개해 온 다양한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에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보다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을 비롯해 이진분·한갑수·최찬규·김유숙 의원,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을 이끌고 있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대신해 이경숙 복지국장과 관내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장 등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부 회원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동근 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 덕분에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2026년 새해에는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안산시의회 역시 장애인 여러분이 차별 없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행사 종료 후 지부 측은 새해를 맞아 참석한 회원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점심 식사로 대접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안산시지부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기점으로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