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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 골목상인회, 2026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확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취약계층에게 쌀 320kg 후원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 사동행정복지센터(동장 오현갑)는 지난 1월 14일, 사동골목상인회(회장 박홍규)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2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전달식은 2026년 새해맞이 사동골목상인회 감사 후원 전달식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사동골목상인회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확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박홍규 회장은 “사리역 협궤열차 테마거리조성에 필요한 도비 2억 원을 확보하는 과정 중에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 주셨기에 가능했던 성과다. 감사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함께 성장’의 모델로 진행되는 후원 전달식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받쳐주며 주민, 상인, 행정이 협력해 민관 협력 모델로 ‘함께 성장’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오현갑 동장은 “새해를 맞아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동골목상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사동골목상인회는 식료품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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