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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48인의 정예 산림재난대응단 본격 가동

  • 등록 2026.01.16 1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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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산사태·병해충 ‘빈틈없는 방어막’ 구축

 

[참좋은뉴스= 기자] 홍성군은 기후위기로 인해 예측 불가능해진 산림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홍성군 산림재난대응단’의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해 산림 보호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발된 48명의 정예 대원들은 2026년 한해동안 홍성군 산림 곳곳에 배치되어, 산림 내 발생할 수 있는 3대 핵심 재난인 ▲산불 ▲산사태 ▲병해충 분야의 ‘산림재난 기동대’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들은 재난 예방을 위한 상시 순찰부터 사태 발생 시 초동 진화와 응급 복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의 산림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게 된다.

 

또한 읍·면에서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본격적인 산불감시 활동을 하게 되며, 각 마을별로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예방활동 또한 촘촘히 실시할 계획이다.

 

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은 우리가 지켜야 할 현재이자 미래”라며 “홍성 숲의 파수꾼인 산림재난대응단의 본격 가동으로 주민밀착형 예방 및 감시활동을 실시하여 ‘산림재난 제로 홍성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 산림재난대응단은 지난 15일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홍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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