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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 연천군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60포 기탁

  • 등록 2026.01.16 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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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기자]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5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백미(10kg) 60포(200만원 상당)를 후원물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경기도 대북전단 살포 대응 업무추진 유공 표창 전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단체 표창과 개인 표창으로 윤석현 연천읍 대표와 박효서 미산면 대표가 연천군 위험구역 내 대북전단 행위금지 예찰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연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과 복구활동은 물론, 10여 년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으며, 신년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박희수 단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재난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주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연천군지역자율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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