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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군민과의 대화’ 개최

  • 등록 2026.01.16 13: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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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목소리로 2026년 설계...위민위심(爲民一心) 행정 본격화

 

[참좋은뉴스= 기자] 합천군은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함께 그려가기 위해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1월 20일 가회면을 시작으로 27일까지 “2026 군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이번 ‘2026 군민과의 대화’는 17개읍·면을 순회하며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이를 군정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과 군민 공감대 형성, 군정 만족도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와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제시된 군민들의 다양한 제안과 의견은 민선 8기 후반기 군정 정책을 구상하고 추진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는 군정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이다”라며“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살기 좋은 합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과의 대화는 △20일 가회면, 삼가면, 쌍백면 △21일 대양면, 묘산면, 봉산면 △22일 가야면, 야로면 △23일 쌍책면, 청덕면, 덕곡면 △26일 초계면, 적중면, 율곡면 △27일 합천읍, 용주면, 대병면 일정으로 진행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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