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문화예술의 도시' 송파구, 구립문화예술단체 신규단원 공개 모집

  • 등록 2026.01.19 09:31:45
  • 조회수 0

교향악단·합창단 등 7개 분야 공개 모집… 2월 19일까지 접수

 

[참좋은뉴스= 기자] 서울 송파구는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오는 2월 19일까지 구립문화예술단체 신규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송파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총 8개의 구립문화예술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교향악단 ▲합창단 ▲실버합창단 ▲실버악단 ▲민속예술단 ▲청소년교향악단 ▲소년소녀합창단 ▲극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져 활동 중이다.

 

올해는 실버악단을 제외한 7개 단체에서 신규단원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단체별로 상이하며, 최대 2월 19일까지다. 입단을 희망하는 구민은 송파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단체별 자격 조건과 모집 부문을 확인한 후, 응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송파구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오디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단원으로 위촉되면 '한성백제문화제', '석촌호수 벚꽃축제' 등 송파구의 대표 축제 무대에 서게 되며, 롯데콘서트홀과 송파문화예술회관 등에서의 정기 공연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전국경연대회 참가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 공헌에도 기여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구립예술단체는 주민이 주축이 되어 명품도시 송파의 품격을 한 차원 더 높이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올 한 해, '문화예술의 도시 송파'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숨은 재능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