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포시,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등록 2026.01.19 11:11:07
  • 조회수 0

2월 2일부터 5일까지 신청…총 45개 사업 300명 선발 배치

 

[참좋은뉴스= 기자] 목포시가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업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60명(15개 사업)과 공공근로사업 140명(30개 사업) 등 총 300명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 시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사람이다.

 

특히 ▲실직·폐업자 ▲장애인 및 그 가족 ▲결혼이민자 ▲한부모가족 ▲취업보호·지원 대상자 등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부여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유달산공원 탐방로 조성·관리 등 총 45개 사업에 배치돼 3월 16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3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