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제시 새만금경제국, 2026년 주요사업 전략회의로 도약 준비

  • 등록 2026.01.19 11:11:44
  • 조회수 0

김제시 새만금경제국 2026년을 시작하는 실무 연찬회 개최

 

[참좋은뉴스= 기자] 김제시는 새만금경제국(국장 강기수)이 19일, 2026년 주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제진흥과, 투자유치과, 새만금전략과, 체육진흥과, 해양항만과의 부서장을 포함한 팀장들이 모여 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주요사업의 추진 방향과 전략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해 새만금경제국의 개발사업 및 정책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새만금경제국의 2026년 중점과제로 경제진흥과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강한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전략을, 투자유치과는 관내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방안을, 새만금전략과는 새만금기본계획 대응 및 종합적인 개발 전략과 비전을, 체육진흥과는 지역 체육 인프라 확충과 스포츠 산업 육성을, 해양항만과는 해양 및 새만금항 신항 관할권 전략 등이다.

 

이번 회의를 통해 각 부서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 2026년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2026년은 새만금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각 부서는 협력과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도출된 전략과 방안은 신속하게 실행에 옮기고, 모든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성과를 창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김제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