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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1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실시

  • 등록 2026.01.19 12: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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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나누는 따뜻한 실천, 남원시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

 

[참좋은뉴스= 기자] 남원시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2026년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을 1.21. 시청광장(10:00~16:00), 농업기술센터(10:00~12:00), 보건소(13:30~16:00)에서 실시한다.

 

헌혈은 수술 환자, 백혈병 등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생명을 나누는 중요한 활동이다.

 

특히, 최근 혈액 일일 보유량이 ‘주의 단계’로 진입이 우려되고 있어(2026.1.9.기준), 어느 때보다 혈액 공급이 절실한 시점이다.

 

헌혈은 만 16세부터 69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또한, 원활한 헌혈을 위해 전날 음주는 삼가는 것이 좋다.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와 함께 기념품과 간식이 제공되며, 헌혈 1회 시 봉사 시간 4시간 및 기관 내규에 따라 상시 학습 시간이 인정된다.

 

또한, 남원시는 시민들의 헌혈 참여 독려를 위해 기존 연 4회 실시하던 ‘사랑의 헌혈’을 연 5회로 추가 조정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남원시보건소는 “헌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명나눔 활동”이라며 “많은 시민이 헌혈에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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