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요리대회 준비 ‘구슬땀’

  • 등록 2026.01.19 12:32:17
  • 조회수 0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청불페’ 요리대회 준비 한창

 

[참좋은뉴스= 기자] 충남도립대학교가 방학 기간에도 실습 중심 교육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현장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은 오는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청불페 페스티벌’ 요리대회 참가를 앞두고, 교내 실습실에서 집중 훈련에 한창이다.

 

이번 요리대회는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이 주최하는 청불페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대회를 대비해 메뉴 기획부터 레시피 구성, 플레이팅, 조리 완성도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며 반복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실습실에는 연일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과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준비 과정은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 학생들이 조리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과 팀워크, 시간 관리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호텔조리제빵학과는 교과 수업과 비교과 활동을 연계한 실전형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호텔조리제빵학과 2학년 서재석 학생은 “학교에서 주최하는 대회인 만큼 꼭 본교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개인적으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청불페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방송사에서는 축제 관련 취재의 일환으로 호텔조리제빵학과 실습실을 찾아 학생들의 연습 과정과 현장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학생들의 진지한 표정과 분주한 손놀림은 축제를 향한 기대감을 고스란히 전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앞으로도 라이즈 사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과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축제와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남도립대학교]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