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좋은뉴스= 기자] 인천연구원은 2026년 1월 20일 오후 2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26년 한 해 동안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될 정책포럼의 첫 번째 행사로, 인천의 산업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 전략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인천 미래 산업혁신 정책포럼」은 인천연구원이 주관하여 지역 내 주요 정책 결정 주체와 산업·연구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인천연구원은 포럼을 통해 인천 경제·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와 핵심 정책 과제를 단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제1차 포럼의 주제는 “인천시 산업 전환과 에너지 전망”으로, 인천 경제의 산업 구조 변화와 에너지 정책 환경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이날 주제발표는 ▲인천광역시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이 ‘인천시 AI와 에너지 전망’을 발표하고, ▲인천연구원 윤석진 경제산업연구부 연구위원이 ‘인천시 에너지산업 현황과 전망’을 발표한다.
토론시간에는 산업 전환 및 에너지 정책과 관련한 주요 쟁점에 대해 전문가 토론이 이어진다.
인천연구원 최계운 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인력양성을 비롯한 첨단기술과 생산시설 등 산업 정책과 에너지 정책을 연계한 중장기 과제에 대해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인천연구원은 이번 제1차 포럼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산업 전환, 전략산업, 에너지, 지역 간 산업 구조 등 주요 정책 의제를 순차적으로 다루는 정례 포럼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구 성과와 정책 현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인천시의 미래 산업 정책을 뒷받침할 실질적인 정책 논의 기반을 축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은 “이번 포럼은 인천 산업과 에너지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첫 자리”라며, “전문가들의 논의와 연구 성과가 정책 검토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의 틀을 차분히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