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산진구,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로 인도주의 활동 동참

  • 등록 2026.01.19 16:32:40
  • 조회수 0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원 전달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진구는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회비는 부산진구 적십자특별회비 100만원과 부산진구 간부 공문원들이 뜻을 모은 특별회비 50만원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회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언제나 먼저 다가가 봉사하는 적십자봉사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적십자봉사회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및 사회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