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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RISE센터, 지역대학 평생교육 성과 한눈에

  • 등록 2026.01.19 16: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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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홍익대·한국영상대와 공동 홍보체험관 운영... 시민 체험의 장 마련

 

[참좋은뉴스=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 전담기관인 세종RISE센터(센터장 윤석무)는 지난 17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평생교육 박람회형 홍보·체험관'에서 지역대학의 평생교육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개원식과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세종RISE센터와 RISE사업 수행대학(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전시·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박람회형으로 기획됐다.'미래형 성인학습자 아카데미 운영'이라는 과제의 일환으로, 평생학습 성과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보고, 듣고, 만들어보는’ 공동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홍보체험관은 ▲공동 홍보부스(세종RISE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고려대학교), ▲예술·과학 융합 체험 및 전시(홍익대학교), ▲ AI 기반 웹툰 창작 체험(한국영상대학교) 등 대학 평생교육 성과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종RISE센터는 공동 홍보부스를 통해 대학-지역 연계 사업의 주요 성과와 운영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뉴스레터 구독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 채널도 확보했다.

 

대학별 프로그램도 돋보였다. 고려대학교는 강사양성과정 수료생들의 성장사례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홍익대학교는 공예작품 전시와 미술 체험으로 학습 성과를 시각화했다. 한국영상대학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웹툰 제작 체험으로 디지털 평생학습의 미래를 제시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세종RISE 공동 홍보부스를 찾아 지역대학과 연계한 평생교육 혁신 사례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직접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석무 세종RISE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는 세종형 평생교육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미래형 성인학습자 아카데미’를 통해 세종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고, 그 중심에 세종RISE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RISE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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