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주시, 법제교육 활성화 공로로 법제처장상 수상

  • 등록 2026.01.20 08:11:24
  • 조회수 0

‘2025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선정 이어 두 번째 법제처장상 시상

 

[참좋은뉴스= 기자] 충주시는 이동현 주무관이 법제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기초지자체공무원 가운데 유일하게 법제처장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법제처는 지난해 법제교육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지자체 및 시도 교육청 소속 공무원 가운데 13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수상 기관은 광역시·도 7곳, 교육청 4곳, 한국자산공사 1곳 등 총 12곳 이며, 기초지자체에서는 충주시가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주무관은 직원들의 법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법제처 주관 순회 법제교육을 상ㆍ하반기 연 2회에 걸쳐 추진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총 157명의 직원이 6시간에 걸쳐 법제교육을 이수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적법한 절차 준수와 실체법에 충실한 행정 처분을 유도해 행정 소송 건수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시는 이번 수상을 포함해 두 차례로 법체처장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12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시상식’에서도 법제처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정인 감사담당관은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선정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법무 능력 향상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