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주도교육청 서귀포학생문화원, 제27회 초등토론아카데미 운영

  • 등록 2026.01.20 10:51:49
  • 조회수 0

실습 중심 토론 교육으로 열린 시민 성장 돕는다

 

[참좋은뉴스= 기자] 제주도교육청 서귀포학생문화원은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일간 서귀포시 관내 27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55명을 대상으로 ‘제27회 초등토론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실습 중심의 토론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경청하고 조율해 가는 과정을 경험하며 미래 사회의 열린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 20시간 동안 운영된다. 학생들은 6~7명씩 8개 모둠으로 나뉘어 다양한 토론 활동에 참여한다.

 

토론 주제는 ‘동물을 위해 동물원을 없애야 할까?’(ᄒᆞᆫ디모영 토론), ‘학교에서 숙제는 꼭 있어야 할까?’(질문이 있는 토론), ‘초등학생에게 스마트폰이 필요할까?’(찬반 토론) 등으로 학생들의 일상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의 사고의 폭을 넓히고 주도적인 배움이 확산될 수 있도록 토론의 원리와 기법에 대한 특강, 단계별 실습 활동, 실전 토론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정림 원장은 “초등학생을 위한 토론 교육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시민교육의 출발점”이라며 “자유롭고 실전감 있는 토론 활동을 통해 단순 지식이 아닌 소통과 협력,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키워 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