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양시 신임 원신동장, 경로당 순회 방문…신년 인사 나눠

  • 등록 2026.01.20 12:31:53
  • 조회수 0

병오년 새해 맞아 15개 경로당 방문…어르신과 소통, 복지행정 강화

 

[참좋은뉴스=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주은주 신임 동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9일부터 15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신동은 신원마을 10개 단지로 이뤄진 도시지역과 공양왕릉, 월산대군 궁터, 송강마을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한 고양시 대표 도농복합 지역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오랜 세월 터를 지키며 살아온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를 세심히 살피는 일은 원신동 행정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경로당 방문 행사는 신임 동장의 부임 인사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등 어르신들과의 상견례, 경로당 이용 불편 사항 청취, 어르신 복지 지원 및 경로당 지원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형식적 방문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원신동을 오늘의 모습으로 이끌어오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곧 지역의 역사이자 자산”이라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존중하며, 현장 중심의 주민자치와 따뜻한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신년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주민자치와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임 동장의 의지를 주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