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삼척교육문화관, 그림책 어학당 ‘한글 도깨비’ 운영

  • 등록 2026.01.21 11:32:39
  • 조회수 0

“그림책 기반 한글 문해 프로그램으로 예비 초등·1학년 문해력 강화”

 

[참좋은뉴스= 기자] 삼척교육문화관(관장 장병진)은 어린이 초기 문해력 강화를 위해 그림책 어학당 ‘한글 도깨비’를 운영한다.

 

‘한글 도깨비’는 한글 해득 초기 단계에 있는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 기반 한글 문해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한 단계별 읽기·쓰기 활동을 통해 아동의 한글 해독 능력과 기초 문장 이해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업은 2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1학년을 분리 편성하여 수준별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장병진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그림책을 활용한 한글 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느끼고, 학교 학습의 기초를 안정적으로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삼척교육문화관]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