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남농산어촌유학,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만나요

  • 등록 2026.01.21 14:10:37
  • 조회수 0

전남교육청, 21~23일 서울코엑스서 현장 상담 ‧ 프로그램 홍보

 

[참좋은뉴스=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대한민국교육박람회’에 참가해 농산어촌유학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 운영은 전남 농산어촌유학의 교육적 가치와 정책 취지를 알리고, 도시 학생과 학부모에게 새로운 교육 선택지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스는 전라남도교육청 농산어촌유학 운영 현황과 참여 학교, 지역별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농산어촌유학에 참여 중인 학교 사례와 학생 성장 이야기, 지역사회 연계 교육활동을 소개하고, 실제 유학 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유학 절차와 참여 방법, 생활 여건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상담을 통해 전남 농산어촌유학의 유형과 기간, 주거 형태, 교육과정 운영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농산어촌유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도시와 농산어촌 간 교육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의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고,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종만 학령인구정책과장은 “농산어촌유학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며 공동체의 가치를 체득하게 한다”며 “대한민국교육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가정이 전남의 교육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산어촌유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담당 부서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교육청]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