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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걷기 표지판 정비사업 추진

  • 등록 2026.01.22 1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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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형과 테마형 걷기 공간 중심…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

 

[참좋은뉴스= 기자] 함안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돕고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걷기 표지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생활권 곳곳에 걷기 안내와 건강정보 제공을 위한 표지판을 설치해 운영해 왔으나, 야외에 설치된 일부 표지판이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되면서 노후되거나 훼손된 상태다.

 

이번 정비는 관내 걷기 표지판 가운데 이용률이 높고 상징성이 있는 공원과 테마형 걷기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정비 대상은 군북면 백이산 둘레길, 강나루 생태공원, 아라길 등 주요 걷기 코스에 설치된 표지판 58개이며, 63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보건소는 현장 점검으로 상태가 양호한 표지판은 보수하고, 훼손이 심하거나 기능을 잃은 표지판은 철거할 계획이다. 또한 보행 동선과 이용 실태를 고려해 안내가 필요한 구간에는 표지판을 새로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주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활동인 만큼 안내 시설 관리도 중요하다”며 “이번 정비로 걷기 코스를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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