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성주군 상호 소통을 통한 첫 사례회의 개최

  • 등록 2026.01.23 14:30:20
  • 조회수 0

 

[참좋은뉴스= 기자] 성주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과 가족지원과 드림스타트팀이 고난도 사례관리가구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중복된 서비스를 방지하고자 1월22일 군청 별관에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회의는 각 팀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례가구 중 아동이 있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가구의 문제를 함께 논의했으며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정보를 교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우선 희망복지팀의 사례가구는 자녀가 5명있는 다문화가정으로 최근 출생한 영아에 대한 지원문제와 화재복구에 따른 주거문제를 논의했으며, 드림스타트의 외국인가정은 불결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자원봉사단체 연계에 대해 상호 연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통합회의는 향후 매월 1회이상 개최될 예정이며 팀간 소통을 통해 다양한 해결방안이 만들고 고난도사례관리 가구가 직면한 위기를 상황을 해소하는데 큰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