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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향문학 제25집 출판기념회

지난 1년 동안의 결과물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지난해 12월 27일 토요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향문학 제25집 출판기념회(회장: 김민지 )’가 시흥예총 2층 이음터 공감에서 있었다.

이날 회원들은 각자의 시를 낭송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가 가진 묘미를 즐기는 장이 되었다.

시향문학 제25집은 지난 1년 동안의 결과물들이다. 올해는 출판사가 바꾸어 백대현 대표가 하는 정기획에서 출판을 하였다. 회원들은 보랏빛 표지의 책을 받아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여러 해 편집장을 맡아 편집을 해온 이연옥 편집장은 “시향문학 제25집을 출간시키고 나니 한해 마무리가 제대로 되는 기분이다.”라며, “회원들과 문학의 향기를 느끼는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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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권태익 의원, “전액 삭감 반복되는 예산 편성, 실현 가능한 단계별 예산으로 전환해야”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태익 의원(국민의 힘, 비례)은 지난 9월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보건건강국 소관 예산을 점검하며, 대규모 사업 예산이 집행도 되지 못한 채 전액 삭감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보다 신중하고 책임 있는 예산 편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권태익 의원은 외국인 간병 시범사업과 시니어 의사 지원사업, 도립노인전문병원 시설개선 사업 등 주요 감액 사업을 중심으로 질의를 이어가며 사업 추진 과정과 감액 사유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외국인 간병 시범사업과 관련해 충분한 검토를 거쳐 편성된 예산이 사업 추진 없이 전액 삭감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실현 가능성과 정책 환경 변화 등을 보다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권태익 의원은 “예산은 도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마련되는 만큼 편성 단계에서부터 충분한 검토와 예측이 이뤄져야 한다”며 “수십억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조차 되지 못한 채 전액 삭감되는 사례가 반복된다면 예산의 신뢰성과 효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일부 사업이 중앙정부 정책 변화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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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1조 원 규모 ‘K-아레나’ 유치로 미래산업·문화 중심지 도약 발판 마련해야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시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심장부로 기능해 온 제조업 중심의 도시 궤적을 넘어, 첨단 미래산업과 초대형 문화·공연 인프라를 아우르는 ‘문화·미래산업 도시’로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5만 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K-아레나) 건립 프로젝트의 최적지로 안산시가 급부상하고 있어, 1조 원 규모의 국책 사업 유치를 위한 범시민적 역량 결집이 요구된다. 부지 확보 난항 겪는 국책 사업, 안산시가 ‘해답’인 이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도하는 총사업비 1조 원 규모의 K-아레나 건립 사업은 K-팝의 폭발적인 성장과 글로벌 관광객 유치 급증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5만 석 이상의 대형 공연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 중인 국가 프로젝트다. 당초 고양시, 인천 송도, 서울시 등이 거론됐으나 부지 확보 난항과 인프라 구축 문제로 답보 상태에 빠져 있으며, 정부 역시 광명시 등 다각도의 후보지를 물색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안산시 초지역세권은 수도권 내에서 찾기 힘든 완벽한 입지 조건을 갖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완벽한 교통 인프라: 5개 대중교통 노선이 교차하는 초지역세권은 수도권 전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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