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주시보건소,‘위드케어, 경주’사업 운영 간담회 개최

  • 등록 2026.01.25 18:11:18
  • 조회수 0

어르신 맞춤 돌봄 강화…개인형‧동아리형 프로그램 고도화

 

[참좋은뉴스= 기자]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22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2026년 ‘위드케어, 경주’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인형 및 동아리형 돌봄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위드케어 사업 관계자와 12개 읍‧면 보건지소 담당자 등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개인형 1:1 돌봄과 동아리형 프로그램의 역할과 개선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경주시보건소는 시니어클럽과 협력해 지난 1년간 △개인형 1:1 건강돌봄 1,593회 △동아리형 프로그램 1,199회 △웰다잉 프로그램 84회 △보건지소 경로당 방문형 통합건강관리 157회 등 총 3,000회 이상의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맞춤형 건강관리와 정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 시니어 리더 41명이 실버지도자 1급 자격증을 취득해 돌봄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2026년 사업은 개인형 돌봄을 중심으로 정서 지원과 인지기능 강화 활동을 확대하고, 동아리형 프로그램은 신체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주시보건소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기능을 체계화하고, 지역 여건과 어르신 수요를 반영한 위드케어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현장 중심의 위드케어 사업을 통해 어르신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북도경주시]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