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남대 장세현 교수,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 등록 2026.01.26 08:10:13
  • 조회수 0

해양교육·문화 활성화 공로

 

[참좋은뉴스= 기자] 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해양학과 장세현 교수가 차세대 인재를 대상으로 한 해양교육과 해양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장 교수는 그동안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해양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해양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또한 해양학 분야의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를 연계한 활동을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해양 이해도 제고와 해양교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이번 표창은 장 교수가 해양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꾸준히 실천해 온 교육·연구 활동과, 대중 친화적인 해양문화 확산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장세현 교수는 “앞으로도 대중을 대상으로 한 해양교육과 해양문화 확산에 꾸준히 힘쓰며, 미래 세대가 해양의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맡은 자리에서 차분히 연구와 교육에 전념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전남대학교]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