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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반송도서관, ‘꿈이음작은영화관’ 운영

  • 등록 2026.01.26 10: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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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지식정보취약계층 문화생활 확대

 

[참좋은뉴스= 기자]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또는 셋째 주 수요일에 반송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청소년자기주도학습실에서 ‘꿈이음작은영화관’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반송도서관과 반송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지식정보취약계층의 문화적 소외를 완화하고, 일상 속 문화생활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반송도서관은 ‘빅토리’, ‘웡카’ 등 총 12편의 애니메이션·외국영화(더빙판)·한국 영화 DVD 작품을 선정해 매월 상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반송도서관 디지털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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